|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GGT정상수치
- 공황장애치료
- 통풍
- 크레아티닌정상수치
- 공황발작
- 긴장성두통
- 심근경색
- 오메가3
- 공황장애
- 당화혈색소정상수치
- 루푸스병
- 편두통
- 공황장애약
- 당뇨병전단계
- 대장내시경
- 독감증상
- 부비동염
- 대장암
- 두통
- 중성지방정상수치
- 자궁경부암
- 하지정맥류
- 이상지질혈증
- 갑상선기능저하증
- 크레아티닌eGFR
- 갑상선기능저하증검사
- 공복혈당정상수치
- 고혈압
- 두통원인
- 고혈압증상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302)
건강이 최고야!!
중성지방 정상수치는 일반적으로 공복 혈액검사 기준 150 mg/dL 미만으로 봅니다. 다만 150 mg/dL 이상이라고 해서 바로 질환이나 약물치료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음주, 야식, 단 음식, 체중 변화, 당뇨 조절 상태, 검사 전 금식 여부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500 mg/dL 이상처럼 매우 높게 나왔다면 췌장염 위험과 관련될 수 있어 진료를 서두르는 편이 좋고, 그보다 낮은 상승은 LDL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혈당·간수치까지 함께 보고 판단합니다. 검진표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중성지방 수치를 보면 “혈관이 막힌 건가?”부터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성지방은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과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숫자 하나만 보는..
혈색소 정상수치는 성별, 연령, 임신 여부, 검사기관의 장비와 참고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약 13.0~17.0 g/dL, 성인 여성은 약 12.0~16.0 g/dL를 검사실 참고범위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혈색소가 한 번 낮게 나왔다고 바로 빈혈이 확진되는 것은 아니며, 수치의 정도와 함께 MCV, 페리틴, 철분, 백혈구·혈소판, 출혈 여부 등을 같이 봐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Hb`, `Hgb`, `Hemoglobin`으로 적힌 항목이 바로 혈색소입니다. 빨간색 화살표나 ‘L(낮음)’ 표시가 있으면 걱정부터 되기 쉽지만,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결과표 옆의 참고범위와 이전 검사 결과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혈색소는 무엇을 확인하는 검사일까?혈색..
크레아티닌 수치 높음은 신장이 노폐물을 걸러내는 기능이 떨어졌을 가능성을 확인하는 신호이지만,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곧바로 만성콩팥병이나 신부전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탈수, 격한 운동, 고기 섭취, 근육량, 복용약 등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사표에서는 크레아티닌 숫자 하나보다 eGFR, 소변 단백 또는 알부민, 이전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하며, 반복 검사에서도 이상이 이어지면 진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보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크레아티닌 높음’이라는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었다면 “내 신장이 안 좋은 건가?”라는 걱정이 바로 생기기도 합니다.그런데 실제 결과를 해석할 때는 숫자 하나만 떼어 놓고 판단하기보다..
간수치 정상범위는 AST, ALT, GGT처럼 어떤 항목을 말하는지에 따라 다르고, 검사기관의 참고범위가 가장 우선입니다. 특히 ALT는 건강한 성인의 상한을 남성 약 29~33 U/L, 여성 약 19~25 U/L 정도로 보는 견해가 있지만, 이것이 모든 병원의 동일한 정상 기준은 아닙니다.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간질환으로 확정할 수는 없으며, 최근 음주·운동·약물·체중 변화와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재검 또는 진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보면 ‘간수치 높음’이라는 표시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결과를 같이 살펴보면, AST만 조금 높은지, ALT도 같이 올랐는지, GGT나 빌리루빈까지 변했는지에 따라 해석 방향이 꽤 달라집니다.‘간수치’라는 ..
대장내시경 3일전 먹어도 되는 음식은 흰밥, 흰죽,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처럼 섬유질과 씨가 적은 음식이 기본입니다. 반대로 김치, 나물, 잡곡밥, 해조류, 버섯, 콩, 견과류, 씨 있는 과일은 장에 남기 쉬워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음식 제한 시작 시점과 장정결제 복용법은 병원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검사를 받을 의료기관에서 받은 안내문입니다. 검사 예약을 잡고 나면 “3일 전부터 뭘 먹어야 하지?”라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특히 평소 건강식을 챙기는 분일수록 현미밥, 채소, 과일을 먹어도 되는지 헷갈리곤 합니다. 그런데 대장내시경 전에는 건강식 여부보다 장 안에 찌꺼기를 얼마나 남기지 않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대장내시경 전에는 왜 음식 조절이 필요할까?대장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