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자궁경부암
- 갑상선기능저하증
- 공황발작
- 공황장애약
- 당뇨에좋은음식
- 파킨슨병
- 대장내시경
- 당화혈색소정상수치
- 중성지방정상수치
- 두통원인
- 대장암
- 통풍
- 이상지질혈증
- 알레르기비염
- 긴장성두통
- 공황장애치료
- 안구건조증
- 고혈압증상
- 부비동염
- 루푸스병
- 하지정맥류
- 편두통
- 스트레스관리
- 공황장애
- 비염
- 심근경색
- 오메가3
- 두통
- 고혈압
- 독감증상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295)
건강이 최고야!!
혈액검사에서 보는 나트륨 정상수치는 일반적으로 135~145 mmol/L입니다. 다만 이 범위는 혈액 속 나트륨의 양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몸속 수분 균형과도 깊게 연결된 결과입니다. 그래서 134 mmol/L 또는 146 mmol/L처럼 조금 벗어났다고 바로 특정 질환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검사 당시 수분 섭취, 구토·설사, 고혈당, 복용약, 심장·간·신장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하며, 증상이 있거나 수치 변화가 크다면 재검 또는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보면 ‘Na’ 또는 ‘Sodium’ 옆에 아래 화살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숫자가 빨갛게 표시되면 걱정부터 되기 쉽지만, 이 검사는 숫자 하나보다 왜 변했는지를 살피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나트륨은 어떤 검..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조회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건강iN 또는 The건강보험 앱에서 본인인증 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조회 화면에서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 대상 여부, 검진 가능 기간, 필요한 경우 검진표 출력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편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대상자로 조회된다면 보통 검진기관에 신분증을 제시해 검진을 진행할 수 있지만, 기관별 확인 절차는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앞두고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올해 대상자인가?”입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회사에서 안내를 받았더라도, 지역가입자·피부양자이거나 최근 직장을 옮긴 경우에는 대상 여부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문자나 우편물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 결과를..
소변 잠혈 양성은 소변검사 시험지에서 혈액 성분과 반응하는 물질이 검출됐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결과만으로 혈뇨나 신장질환을 확진하지는 않습니다. 생리혈 혼입, 격한 운동, 요로감염, 탈수처럼 일시적인 이유도 가능하므로, 보통은 소변 현미경검사에서 적혈구가 실제로 보이는지, 단백뇨·백혈구·통증 같은 동반 소견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눈에 보이는 피가 나오거나 옆구리 통증, 배뇨통이 있다면 재검만 기다리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잠혈 +’, ‘Blood 1+’처럼 표시된 부분을 보고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양성인가 음성인가” 하나가 아니라, 검사 당시 상황과 현미경검사 결과가 무엇이었는가입니다. 소변 잠혈은 무엇을 확인하는 검사일까?소변 잠혈..
HDL 콜레스테롤 정상수치는 검사기관의 참고범위를 우선 보되, 일반적으로 남성은 40 mg/dL 이상, 여성은 50 mg/dL 이상을 낮지 않은 수준으로 봅니다. 남성 40 mg/dL 미만, 여성 50 mg/dL 미만은 심혈관 위험과 연관될 수 있는 ‘낮은 HDL’에 해당합니다. 다만 HDL 수치 하나만으로 혈관 건강이나 질환을 판단할 수는 없고, L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혈압·혈당·흡연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아보면 HDL 항목 옆의 아래 화살표가 유독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데 낮으면 큰일인가요?”라고 묻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낮은 HDL은 생활습관과 전체 심혈관 위험도를 점검하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한 번 낮게 나왔다고 바로 약물치료..
백혈구 정상수치는 성인에서 흔히 4.0~10.0×10³/µL(=4,000~10,000/µL) 정도를 참고하지만, 검사기관마다 범위가 다르므로 결과지에 적힌 참고범위를 우선 봐야 합니다. 수치가 한 번 높거나 낮았다고 감염병·혈액질환을 바로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감기, 스트레스, 약물, 최근 운동처럼 일시적인 원인도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백혈구 수치와 함께 호중구 수치, 증상, 이전 검사 변화를 확인하고, 반복 이상이나 발열이 있다면 진료로 이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WBC 옆에 빨간색 표시나 위·아래 화살표가 보이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이 “혹시 큰 병인가?”일 겁니다. 그런데 백혈구는 하루 컨디션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항목이라 숫자 하나만 떼어놓고 해석하면 오히려 불안이 ..
